곤색(곤색은 일제의 잔재라해서 감색이라고 하라고하는데 참 습관은 무서운것..ㅡ_-)으로 했다.
노란색도 있는데 그림에선 빠졌군...

요즘 프로야구가 개막해서 자기가 응원하는 팀 칼라로 주문하는 사람들도 많다.
참 좋은 아이디어...ㅎㅎ

요거입고 총선날 투표하러 가야'쥐'

티셔츠 구경하기..

  1. alzza 2008/04/03 00:1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도 주문했어요~
    전 다음아고라에서 알게되는 바람에 회색티를..
    저렇게 다양한 색상이 있었군요. 아까워라~
    빨강색 이쁠것같은데...
    근데 이 티 입고 다니면 잡아가는거 아니죠?
    요즘 꼭 오공이때로 돌아가는것같은 분위기라...^^;

  2. heidi 2008/04/04 19:1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"읍"니다 티셔츠가 무언가 했는데.. 아.. 그렇군요.
    총선날의 코디로서 완전 딱인데요? ^^;
    덧) 저도.. 이상하게 곤색이라고 말하게 되요..
    아마 어릴때부터 그렇게 많이 들어와서 그런가 봐요. ^^